반응형
SMALL
우는 아이 젖 준다
우는 아이 젖 준다는
말은 표현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는 속담이다.
아이는 자기를 표현하는 방법이 우는 것이다.
우는 것은 지금 자기가 무언가가 필요하거나
힘들다는 것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표현 수단이다.
아이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엄마도
아이가 필요할 때를
잘 맞춰서 채워주지
못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아이는 울음으로 자기의 욕구를 표현한다.
청소년이 되고
성인이 되어도
같은 상황이 되는 것이다.
표현 하지 않으면
가까이 있는 사람도
잘 알지 못한다.
때로는 내면에 있는
생각과 감정은 사실 자신조차도 알아차리지
못할 때가 있다.
말하지 않고
표현하지 않으면서
상대가 알아주길
원하는 것은
상대가 초능력자나
무당 같은 사람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자기 스스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상대에게 잘
표현할 수 있다.
우는 아이에게는
우리가 눈이 한번쯤
더 가게 되어 있다.
우리의 감각은
이처럼 표현하는 사람에게
향하게 되어 있다.
상대에 대해서
비난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원하는 것을 얻는
좀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