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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 14

신문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1. 1억원 넘는 금이 들어간 ‘무궁화대훈장’에 ‘신라 왕관’까지... → 한국이 트럼프에게 준 선물에 미국 매체들은 못마땅? 미 전역에서 ‘왕은 없다’(No kings) 반 트럼프 시위가 벌어지는 상황에서 ‘트럼프가 금을 좋아하고 자신을 군주처럼 여기는 것을 한국 정부가 공략했다’(타임)는 지적.(뉴스1 외)2. ‘핵추진 잠수함’(SSN) → '핵무기'를 싣고 다니는 ‘전략핵잠수함’(SSBN)이 아닌, 동력을 디젤 등이 아닌 핵을 활용해 얻는 잠수함을 의미한다. 핵추진 잠수함은 한 번 핵연료 충전 시 10년 이상 운용할 수 있고, 수개월간 수면으로 올라오지 않고 수중 작전도 가능하다.(한국) 3. 현재 핵추진 잠수함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 → 미국..

조화

조화를 이뤄야 인간관계가 빛난다.子曰: "質勝文則野, 文勝質則史. 文質彬彬, 然後君子."(자왈: "질승문즉야, 문승질즉사. 문질빈빈, 연후군자.")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깊이만 따지면 인간관계가 너무 삭막해지고 편협해진다. 그렇다고 형식적인 겉치레를 앞세우면 인간관계가 넓어지긴 하지만 깊은 맛이 나지 않는다. 깊이와 형식을 고루 갖춰야 인간관계가 빛이 나며 그런 관계를 맺는 사람이라야 제대로 된 사람이라 할 수 있다."는 존재의 의미나 사물의 기원 등을 따지는 철학책이 아니다. 생활세계에서의 인간관계를 일상적인 용어로 비교적 쉽게 풀어놓고 있는 고전일 뿐이다. 그래서 해석에 논란이 있는 대목이 많지 않다. 하지만 예외도 있다. 위 문구가 대표적이다. 질(質)과 문(文)은 논자에 따라 다양하게 풀이된다. ..

카테고리 없음 2025.10.30

깨달음...♧

중년의 아름다움은 깨달음에 있습니다.학문은 배우고 익히면 될 것이나 연륜은 반드시 밥그릇을 비워내야 합니다. 그러기에 나이는 그저 먹는 것이 아니지요.중년의 아름다움은 성숙입니다.성숙은 깨달음이요.깨달음엔 지혜를 만나는 길이 있지요.손이 커도 베풀 줄 모른다면 미덕의 수치요.발이 넓어도 머무를 곳 없다면 부덕의 소치라는 것을지식이 겸손을 모르면 무식만 못하고높음이 낮춤을 모르면존경을 받기 어렵다는 것을세상이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내가 나로 하여 무거운 것임을세월이 나를 쓸쓸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내가 나로 하여 외로운 것임을....사람의 멋이란?인생의 맛이란?깨닫지 않고는 느낄 수 없는 것.보라! 평생을 먹고 사는저 숟가락이 음식 맛을 알더냐.

^^ 그릇만큼

자기 그릇 만큼하늘에서 비가 내리면 제 그릇만큼 물을 얻어간다는 말이 있어요. 큰 그릇은 많이작은 그릇은 적게 얻고그릇이 없어서 못 받아가는 사람도 있어요. 간혹 큰 그릇을 들고 서 있는데도 물 한 방울 못 받아가는 사람이 있는데어떤 사람이 그럴까요?그릇을 거꾸로 들고 있는 사람이에요. 가진 것이 고맙고 좋은 줄 모르고 싫다 힘들다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은 하늘에서 장대비가 내려도 물이 안 담겨요. 방긋 웃으며 제 그릇에 감사하는 그 마음에 복이 저절로 가득 담기는 거예요. (법륜스님)

인생?

인생이란...?삶을 뜻하는 '생(生)'은... '소우(牛)'자와'한일(一)'자가 합쳐진 것으로 소가 외다리를 건너는 형국이다. 소가 외다리를 걸어가는 것은 '위기의 연속'이란 뜻 입니다. 다리를 건너야 꿈꾸고 바라는 것에 도달할 수 있지만, 다리 밑은 깊은 강물이 있습니다.되돌아갈 수도 없고, 뜻밖의 함정이나 장애물을 만나더라도 어떻게든 넘어야만 하는 것이죠.아슬아슬하고 때로는 두렵기도 하지만 건너야만 합니다. '사람 인(人)'자는 두 사람이 서로 기대고 서 있는 형상입니다. 서로 기대고 격려하면서 돌아올 수 없는 외다리를 함께 건너가는 것이"인생(人生)"인 것입니다."행복이란... 내가 갖지 못한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내가 가진 것을 즐기는 것이다."행복이 늘 옆에 자리하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뒷모습

자신의 뒷 모습을 보며 살아라.참된 기쁨은 사랑 가득한 영혼으로부터 흘러나온다. 그래서 삶의 무게에 짓눌릴 때는 영혼에 기대야 한다. 꿈이 이뤄지지 않는가? 인생이 뜻대로 굴러가지 않는가?마음이 늘 불안한가? 그럴 때는 이 질문을 던져보라. "나는 나를 텅 비웠는가?" 이 질문 속에 모든 답이 들어있다. 내 뜻대로 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모든 걸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도무지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될 대로 되라는 생각.마음 속에 든 이 모든 걸 몽땅 비워라. 의지도 비워라. 텅빈 마음은 나의 영혼이다. 영혼은 모든 것을 알고, 모든 답을 갖고 있고, 모든 것을 가능케 해주는 신비로운 존재다. 그 신비한 눈길을 느끼는 순간 세상살이로 얼룩진 나의 모든 고통과 상처는 저절로 씻겨나간다. 내가 ..

오늘 인생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오늘 하루를 알차게 보내야 하는 이유는오늘 하루가 내 작은 인생이기 때문이다.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준다.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한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기 때문이다.사람들은 누구나 눈을 뜨면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다.사람의 가슴엔새로운 것에 대한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이며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오늘 또한 어제와 같고 내일 또한 오늘과 같은 것으로 여기게 된다.그런 사람들에게 있어 오늘은 결코 살아 있는 시간이 될 수 없으며이미 지나가버린 과거의 시간처럼쓸쓸한 여운만 그림자처럼 있을 뿐이다.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도아름다운 미..

내려놓음에 행복!

내려놓음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 내가 행복할 때 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할 때더욱 행복합니다. 포기는 할 수 없다고 멈추는 것이고,내려놓음은 할 수 있지만 비우는 마음으로 하지 않기로 결단하고 멈추는 것입니다.포기는 아쉬운 결정이고,내려놓음은 깊은 성찰인 것입니다. 옳은 일을 할 때 느끼는 기쁨과바른 길을 갈 때 느끼는 평안,바로 그 기쁨과 평안이 우리 인생의 가장 큰 보상입니다.그 기쁨과 평안 속으로 걸어가면 인생의 모든 순간은 영원한 시간입니다. 마지막은 마지막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바로 지금이 결정하는 것입니다.인생의 아름다운 마무리는 지금을 마지막처럼 사는 것입니다. 조정민의 '길을 찾는 사람' 중에서

와목무실 [臥木無實]

와목무실 [臥木無實] 고통 앞에 당신은두 가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주저앉을 것인가,아니면 맞서 싸울 것인가.이런 선택을 하기 싫다면고통이 오기 전에미리 대비해야 합니다.목이 마르기 전에우물을 파라는 뜻입니다.그러나 미리 준비한다는 것은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편안한 상태에서는앞을 내다보기가 힘든 법이니까요.폐암 진단을 받은 환자들이 담배를 쉽게 끊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사람들이 병을 예방하려고 먹는비타민은 항상 까먹다가도,아프면 약을 잘 챙겨 먹는 이유입니다.지금 잘 나간다고영원히 잘 나갈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영업 이익 수십조원의 대기업조차도 다음 먹거리를 위해 그리고 백년대계를 위해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지금 잘 나가고 있다면지금 편안하다면우리는 새로운 목표를 정하고 잊어버린 꿈을 찾아야 합니다..

사람은 변할 수 있다.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고 나면 디저트로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 중에서 주로 커피를 마시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앞으로 커피를 마실 때 한 번 쯤 사람의 변화에 대해서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대표적인 커피는 물에 커피가루를 타거나 에스프레소에 물을 섞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흔히 물에 커피 가루를 타면 물의 상태가 커피차로 변화되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원리를 사람의 변화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흔히 "사람은 안 변해"라는 말을 합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위에서 말한 물의 커피로의 변화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물에 아무것도 섞지 않으면 물은 언제나 그대로 있으며 변화가 없습니다. 그런데 물에 커피를 타면 물의 상태가 변하게 되죠. 이처럼 사람이 변하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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